|
<데이터로 보는 고용노동> 일·가정 양립 문화 확산으로 "육아휴직 사용자 10명 중 4명이 아빠" - 올해 상반기 '일가정 양립제도 급여 수급자 수' 약 20만 명 - 하반기 제도 개선 지속, '단기 육아휴직', '배우자 지원 3종 세트' 등 시행 ■ 육아휴직 제도 활용 증가 △ 일가정 양립 제도 개선 · 6+6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 도입('24년) · 육아휴직 급여 인상('25년) ·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및 업무분담지원금 확대('26년) △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수: 9.5% 증가(+8990명) 9만 4993명 (2025년 상반기) → 10만 3983명(2026년 상반기) ■ 아빠 육아 참여 확대 △ 남성 육아휴직 비중 증가: 2.3%p 증가 36.5%(2025년 상반기) → 38.8%(2026년 상반기) △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수급자 수: 50% 증가 1만 328명(2025년 상반기) → 1만 5820명(2026년 상반기) 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
|